태그 : 모델
2009/04/13   P&I 모델 사진 1부. [14]
2008/04/12   P&I 2008에 다녀왔노라. [9]
P&I 모델 사진 1부.
일단 손질한대로 초도물량만 슬쩍 풀어본다....... 모델 사진 함부로 퍼가다 걸리면 처형할 것이다.
70-200이 많이 무거워서 은근히 흔들린 사진이 많다. 신경 좀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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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모델분.

아, 이름 까먹었다. 나름 유명한 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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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에 나름 쟁쟁한 모델이 많았다.

예전엔 스르륵 1면에서 종종 보였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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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벤트가 있어서 뭬랑 같이 사진도 찍었다.

하지만 뭬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공개하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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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슬희 양.

주력 모델은 아니고, 행사 진행을 보조하는 분인 듯 한데 왠만한 듣보잡 모델보단 나았다.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저런 포즈를 취해줘서 깜짝 놀랐다.....(............)

일반인스러운 브이라니.... 역시 전문 모델은 아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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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계속 나가도 나름 인기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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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내 양.

강한 인상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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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이어인~~~~

것 봐, 역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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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포즈.

강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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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양.

알파 귀걸이를 하고있다........
소니는 저런걸 만드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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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아 양.

카메라를 잡은 손이 위태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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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양.

일반 모델들과는 조금 다른 매력으로 어필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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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소가 매력포인트라고 한다.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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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아 양.

모델들 왕언니쯤 되려나.
레이싱 모델계의 1세대 쯤 된다고 한다.
아직 정정하시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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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때 RAW라고 화밸 신경 안쓰고 그냥 찍었더니 보정할때 애를 좀 먹는다.
첫번째 모델 분 누가 이름 좀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

신나게 찍다보니 D2H 아직 정정하다는 것과.... 내 취약점이 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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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H
Sigma 70-200mm
Nikon SB-800
by 怪狂人 | 2009/04/13 22:19 | 문화 | 트랙백 | 덧글(14)
P&I 2008에 다녀왔노라.
코엑스에서 열린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 디지털영상전'에 셋이서 다녀왔다.
역시나 평일 오후에도 사람들이 복작복작 난리도 아니더라...
허나 사전 온라인 등록을 해뒀기에 금새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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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압박에 살짝 닫아놓았습니다.

열기.

작년이랑 색상이 조금 바뀐듯한 시그마의 괴대포. 이거 팔긴 파는건가?
200에서 500mm까지 전구간 조리개 2.8을 실현했다는 쓸모없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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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부스엔 작년처럼 각 사의 마운트에 맞는 망원렌즈들을 준비해놓았다.
그리고 그 앞엔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나도 그래서 여러장 찍어 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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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표정, 몸짓 하나하나 매우 야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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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저런 교태 가득한 눈빛을 흘리고 계셨다.
앞에 있는 아저씨들이 정신을 못차리..... 어흠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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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줌렌즈  AF도 빨리 잡히고 좋더라.
멀리서 이렇게 얼굴만 댕그러니 잡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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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보게된 풍경.

보통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곳엔 저렇게 아저씨 진사들이 잔뜩 버티고 있다.
아마도 주말엔 더 치열한 취재(?)경쟁으로 아주 미어터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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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부스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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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부스의 화장이 무서웠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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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피곤해 보이는 순간을 포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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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내놓을 플래그십 알파 900.
소니도 잽싸게 풀프레임 전쟁에 뛰어드는구나~

카메라쪽 이야기는 맨날 접하다보니 명색이 P&I임에도 신선한 정보는 이정도가 전부.....?
특강, 뭐 이런건 사람도 많고 영 번잡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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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부스에서 액정 클리너 주신 분.

원래 클리너는 옆 테이블에서 줄 서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었는데.....
카메라와 렌즈를 보여주고 있던 이 분 앞에 클리너가 몇 개 있는게 눈에 보였다.
그래서 농담 몇 마디 해서 긴장 풀어드리고 클리너 주세용 했더니 주시더라. 와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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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었던 물건.

가정용 프린터를 한 300배 뻥튀기 해서 만든 것 같은 위용을 자랑하더라.
시종일관 영화 포스터 따위를 뽑아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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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부스에서 상근이를 초빙(........)했다.

엄청 크더라..... 함께 사진찍기 이벤트를 하던데 꼴랑 30명 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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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파에 금새 지쳐버린듯한 애처로운 모습.

덩치가 커서 금방 지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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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에러.

http//: 가 아니라 http:// 라고 쓰셨어야지.
부스 준비를 급하게 하느라 그랬나보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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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부스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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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부스에서 만난 피곤해보이는 미성년 모델.

얼굴에서 피곤이 뚝뚝 떨어져 나와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애처로운 마음이 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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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른 곳을 돌다와보니 시그마 부스의 모델이 바뀌어 있었다.

몇 시간이나 서서 몸 배배 꼬며 미소짓고 있기가 쉬운 일이 아닐텐데,
행사 기간 내내 참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뭐, 프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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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펜탁스 부스의 피곤해 보이는 분 들어가고 이 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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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자동차 앞에서 포즈롤 취하고 있었다.

조금 채연 닮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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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아팠는지 앉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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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좀 돌아다니다보니 시그마의 교태언니(.......)가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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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계속되는 눈빛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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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휩쓸고 지나간 올림푸스 부스에 남아있던 분.

4시에 김태희가 올림푸스 부스에 나타나서 사인회를 하고 갔는데.....
난 얼굴도 못봤다. 인간들이 어찌나 바글바글 모여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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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장을 헤치고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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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확물들.

저 중에서 니콘 융 말고는 쓸만한게 없긴 하지만.....
니콘 스티커 어디다 붙이면 좋을까나?
by 怪狂人 | 2008/04/12 03:25 | 일탈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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