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
2009/12/21   이놈들! [14]
2009/12/15   패러다임. [6]
2009/12/10   원데이 아큐브를 써보니.... [12]
2009/11/26   흰 셔츠엔 타이 필수. [16]
2009/11/19   첼시에서 몇 장. [28]
이놈들!
너 중생들아 무엇을 그리 쪼개고 있느냐.

좁은 골목에 하도 차가 다녀서 전신샷 찍기가 애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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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구멍난 변태의 팔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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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 잘려진 닭.

닭발은 포장마차에 팔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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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워 시댕."

표정 일그러지는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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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Sigma 70-200 2.8
by 怪狂人 | 2009/12/21 20:19 | 사람 | 트랙백 | 덧글(14)
패러다임.
이 사진은 2007년도의 모습인가보다.

26년 살아오면서 내가 늘 동경하고 또 추구해온 가치는 smart&delicate였다.
허나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다. 아니 안된다.

나이를 먹을 수록, 주위에서 진중하고 남자다운 그 무언가를 나에게서 기대한다.

변해야 할 시기가 왔다.
by 怪狂人 | 2009/12/15 23:48 | 사람 | 트랙백 | 덧글(6)
원데이 아큐브를 써보니....
사진이 별로 마음에 안들게 나왔네.

주말마다 렌즈를 쓰고있다. 무엇보다도 관리할 필요없이 쓰고나서 버리면 되니까 편하네.
여전히 착용은 익숙하지 않아서 낑낑대느라 시간이 좀 걸린다. 언젠가 익숙해지긴 할까.

아침부터 밤까지 착용하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잠깐 하고 그랬었는데,
안경처럼 항상 선명하진 않지만 뭐 이정도면 무리없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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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Nikon 50.4D
by 怪狂人 | 2009/12/10 20:18 | 사람 | 트랙백 | 덧글(12)
흰 셔츠엔 타이 필수.
날름 할짝.

하얀 셔츠 입을때 타이 없이 풀어헤치고 다니면 너무 휑하다.
저번 주말엔 카메라를 안들고다녀서 별 수 없이 핸드폰 셀카.
by 怪狂人 | 2009/11/26 23:28 | 사람 | 트랙백 | 덧글(16)
첼시에서 몇 장.
멀우 한우 음메~

곧 나올 음식을 기대하고있군그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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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났으니 촌놈포즈로 사진 한장.

내가 사진에 찍힐때 가끔 손으로 브이 사인을 그리는 것은
진부한 클리셰에 대한 반대급부다. 알아주는 이는 없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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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히~

테이블 매너를 아는 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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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확 조져불라니께....

이쪽도 테이블 매너를 잘 아는 엄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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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이건 좀 남자답게 나왔는데?

강해보인다..... 특히 앞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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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Nikon 50.4D
by 怪狂人 | 2009/11/19 20:29 | 사람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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