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음. 저 부드러운 전등갓의 질감.

이런것도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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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Nikon 50.4D
by 怪狂人 | 2009/11/02 23:59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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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권레이 at 2009/11/03 00:30
매끈하네요 ~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1/03 12:22
매끈매끈~
Commented by haedang at 2009/11/03 12:58
아흑. 갑자기 왜 회사를 떠나고 싶을까요? 여긴 너무....... ㅎㅎㅎ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1/03 13:18
후 저도 떠나고 싶네요.... 이놈의 건물....
Commented by 권레이 at 2009/11/03 14:08
말걸자마자 로그오프 .. 맞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1/03 14:41
말걸자마자 킥오프~
Commented by 먹보 at 2009/11/03 15:34
음..느낌이 좋네요..따뜻해 보이는..조명도 그냥 볼 것이 아니군요ㅋ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1/03 16:00
취미로 사진 찍다보면 일상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9/11/03 16:46
마치 3D-max로 렌더링 한 것 같다.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1/03 17:02
마치 3D-max로 렌더링 한 것 같지.
Commented by 푸켓몬스터 at 2009/11/03 22:52
고나가 거칠거칠한 탈것입니다 서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1/03 23:18
gonna가 거칠거칠한 탈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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