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출근복장.
사업장 특성상 출근복장에 대한 자유도가 높아서....

남자들은 무난한 스마트룩을 택하기도 하고,
청바지에 티쪼가리의 편안한 차림으로 다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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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다리 짧아보이잖아 이거. 폰 셀카는 힘들구만.

근데 이제 포멀하게 입고 오면 오늘 퇴근하고 어디 가냐고 물어본다....(...........)
바로 집에 가는데요.... 라고 대답하면 물어본 사람도 울고 나도 울고 핸드폰도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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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하게 입고 다닐때도 많고.....

편하게 입으면 마음도 좀 릴렉스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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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로 출근해야할 때...

서초는 업무환경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좀 무거운 분위기라서,
그냥 수트입는게 마음이 가장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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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더 추워졌는데, 적절한 아우터 하나 사고싶어졌다.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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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
by 怪狂人 | 2009/10/13 23:23 | 사람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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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9/10/14 00:00
개파카.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9/10/14 01:01
개파카는 내꺼야....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4 15:39
개파카? 이제 돈으로 사겠어.
Commented by 펠페르 at 2009/10/14 00:05
자본주의에 찌들면 지는거다.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4 15:39
악 졌다 이런 패배자...
Commented by 홍군 at 2009/10/14 11:45
이쯤에는 슬슬 반코트를 입어줄 시기.
묵혀놨던거 클리닝해서 입어주면 뜨뜻하니 좋다.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4 15:39
반코트가 뭐지............. 하프 코트.................
Commented by 홍군 at 2009/10/14 15:41
영어에 너무 심취하지는 말게...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4 16:38
심 투더 취 투더
Commented by haedang at 2009/10/14 12:56
ㅎㅎㅎ 다채로운 의상이 부럽네요.
저는 어떻게 하고 출근해도 흰 실험복에 가려지는 안타까운 현실. ㅠ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4 15:40
으엄 연구원이신가요? 펄럭이는 하얀 가운의 간지가....
Commented by 푸켓몬스터 at 2009/10/14 15:39
알파카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4 15:40
불쌍하게 생긴 축생.
Commented by 연진 at 2009/10/15 04:45
ㅋ_ㅋ!!! 다 잘어울리시네영 ^^!!!!
차도남 ㅋㅋ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5 09:21
올레~!!
Commented by 권레이 at 2009/10/15 12:43
저는 맨날맨날 청바지 -0- 야근맞춤복장 -0-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15 14:42
야근 많이 하시나봐요;;
야근수당은 받으면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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