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셀프 한장의 여유.
같은게 있을리 만무하다.
나라도 찍으면서 카메라에 쌓인 먼지 좀 털어줘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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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이니깐....

아침에 원래 자켓을 안걸치고 저 부들부들한 터틀넥만 입고 나가려고 했는데,
왠지 불안해서 걸치고 나왔더니 그게 참 천만다행이었다..... 아침은 이미 가을을 초월했어.

부드러운 느낌이라 좋네 이런거.



+
Nikon D2H
Sigma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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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9/10/08 21:26 | 사람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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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진 at 2009/10/08 21:37
가을 남자시네영~~~~!!!!!!!+ㅁ+
무슨 음악 듣고 계셧나영??ㅋㅋㅋ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8 21:50
저때가 아마~~~ 김범룡의 돈키호테요.
는 뻥이고.... MIKA의 Lollipop 듣고 있었어요~
Commented by 연진 at 2009/10/09 01:45
저 돈키호테 꼿혔어여 ㅋㅋㅋ
히잉 ㅋㅋㅋ
MIKA 추천곡으로 들어왔거든영 ㅎㅎㅎ
오우~~전 처음 듣는데~~ㅋㅋㅋ이것두 추가해야지~~ㅋ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9 09:08
전 MIKA 노래중엔 Grace Kelly가 젤 좋아요~
Commented by 홍군 at 2009/10/08 21:42
이 사진의 오른쪽을 가리고 절반만 보면.
영락없이 취해서 문에 기댄 모양.
설마 노린건가.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8 21:50
이런 이상한 상상을 할 수 있는 너를 보면 세상은 참 넓다는 것을 느낀다.
Commented by 홍군 at 2009/10/08 22:16
후후. 청년.
세상은 참 넓지....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9 09:08
뻥이야, 좁아.
Commented by haedang at 2009/10/08 21:55
느낌이 좋네요. ㅎㅎㅎ 부럽네요.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9 09:09
으엌 감사합니다. 부러울것 까지야 있나요 뭐;;;
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9/10/08 21:58
화장실.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9 09:09
토이레-
Commented by 푸켓몬스터 at 2009/10/08 23:53
가을을 초월했으니 초가을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9 09:10
왕의 자세.
Commented by Amelie at 2009/10/09 01:11
아 위에 분 귀여우시네요ㅎㅎ
근데 저 카메라 한손으로 들기에 무겁지 않은가요?
전 오늘 같이 일하는 분이 추위 많이 타냐며 옷이 맨날 두껍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침이나 밤엔 정말 추운 것 같아요. 이번 주가 감기 걸릴 확률이 제일 높다 하던데!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9 09:17
좀 무거운 편이지만.... 익숙해져서 괜찮아요~
아 요즘 감기 조심해야됩니다. 이게 일반 감기인지 플루인지 알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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