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밤장수의 계절이 온건가.
흠~

아침저녁 많이 추워졌다. 회사갈때 이딴걸 뒤집어쓸 수는 없는 노릇이니
간단히 집 앞에 마실나갈 때나 왁스 바르기 싫은 날에 써야지.
.
.
.
셔츠들.

취향의 셔츠들을 사왔으니 올해는 문제없겠지.
이상하게 요즘들어 옷 욕심이 많이 생기네.

구두.....는 상품권을 산 다음에 그걸로 세일 기간에 사는게 좋다는데.....
세일 기간이 언제지? 20~30만 하니까 기왕이면 세일할 때 사고싶은데.

그리고 취크한 브리프 케이스 누가 선물해줬으면 좋겠다.(..........)



+
Nikon D2H
Sigma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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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9/10/05 19:57 | 사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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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란 at 2009/10/05 22:25
옷은 이상하게 사면 살수록 더 사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옷을 사는 순간 만족하는 게 아니라, 그것과 어울리는 아이템들의 조합을 생각하고 있다죠;; 그리고 그 아이템들을 또 지른다는.^ㅡ^;;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5 23:17
저 패션센스가 부족해서 어울리는 아이템 조합까지는 힘들더라고요.
누가 스타일 제안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Commented by 푸켓몬스터 at 2009/10/06 00:15
나를 옷에 맞출게 아니라 옷을 나에게 맞춰라
난 그것을 실천했고 성공했다
야 임마 옷은 무기물에 불과하다고
넌 임마 시발 아호!!!!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6 08:55
바우바우 유 꽐라.
Commented by 연진 at 2009/10/06 12:54
아...관찰기 책이 저거 인가봐영 ~~ㅋ
동화책같고 이쁘네영~~책이 ㅋㅋㅋ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10/06 14:30
네~ 저거 맞아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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