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제 눈이 작아보이게 만드는 저 안경만 치워버리면 되겠다. #2. 오전까지만 해도 말끔했는데 말이지..... 땀빼고 피로에 절고 술마시고 하니 나중엔 사람이 흐물흐물. 전투태세로 나왔을땐 저녁에 집에 들어서는 그 순간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것이 포인트. #3. 식상해 빠진걸 적용해놓고 새로운 스타일이라고 주장하지 마라. #4. 구입한지 9개월 정도 밖에 안된 운동화 밑창이 벌써 마모되어서 내부 프레임이 얼핏 보인다. 왼발은 아직 괜찮은데, 카메라를 매고 해서 부담이 많이 걸리는 오른발 뒷굽이 그렇다. 사무실에서 걷다보면 에어 터진 운동화에서 바람빠지는 듯한 소리가 난다. 산과 들로 엄청 들고 뛰고 어지간히 걸어다닌 모양이다. 다른 부분은 말짱한데..... 좀 아깝군. 벌써 새로 사야하다니. #5. 매력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만 받아들이는 쪽 취향의 문제일 뿐. #6.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 주연의 써로게이를 봐야겠다.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에서의 상처투성이 나른한 아저씨 모델이 정말 딱인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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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메리 크리스마스!
by 怪狂人 at 12:56 흑흑... by 怪狂人 at 12:56 젠장! 자본주의! by 怪狂人 at 12:56 몇 일 지났지만 메리 크.. by urbnae at 12/27 윗 분 말씀에 전적으로 .. by urbnae at 12/27 이 영화의 교훈은 '남자.. by 쥐 at 12/27 연진님도 양말이 다 찢.. by 怪狂人 at 12/26 메리 치킨 파닭! by 怪狂人 at 12/26 드를러러러어어엉크러.. by 怪狂人 at 12/26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by 怪狂人 at 12/26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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