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행길.
강습형 사양.

사실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라고 부르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4박 5일 내내 저런 것들을 둘러메고 아침부터 밤까지 걸었으니까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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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

일체유심조라 하였던가. 그것은 진실이다.
5일 동안 그래도 멀쩡했던 몸뚱이가 오늘부터 여기저기 삭신이 쑤신다.

내 약아빠진 몸뚱이가 여행이 끝나버렸음을 눈치채버린 순간,
그간에 쌓였던 피로를 한번에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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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롱중.

특히 망원이라도 달고다닐때면 정말....
9월이면 그래도 좀 선선할거라는 내 예상은 빗나갔다.
by 怪狂人 | 2009/09/10 19:58 | 일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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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진 at 2009/09/10 20:00
근데 진심 캐머롸가 무기수준이세요 ㅋ 몸이 고생하실만 하세염 ㅋㅋㅋㅋㅋ
그래도 작품은 훌륭하겠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9/10 20:23
아니요 안 훌륭해여 'ㅁ' (................)
후....... 흐흑흐흐흑흐으허으ㅓㅎ아ㅓ허`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9/09/10 20:20
제 사진 즘 보내주시면 감사 ...굽신굽신~
saysanzo@naver.com 요기루 즘 급신급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9/10 20:23
헤헤헤 못줘요. 안줌.

...........
사실 보정이 전혀 안되어있어서....(........) 좀만 기다리시면...
Commented by Thanatos at 2009/09/11 23:54
렛츠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9/13 00:26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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