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동무.
얼레, 광각이라 애가 좀 늘어났네.

이놈 없었으면 난 사람 넷을 살해했을지도 모른다.
뭐, 난 현실적인 성격이니까 그러진 않았겠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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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를 담금질하자.
by 怪狂人 | 2009/08/31 22:13 | 사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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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9/08/31 23:17
광 to the 각 ㅋ 만세.

만. 세.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9/01 08:47
내가 진짜 만 세를 외치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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