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머리를 다듬었다. 근데 어디 보고있는거니.

좀 덥수룩해져서 일본가기 전에 정리해두려고 살짝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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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파츠.

70-200mm를 넣어 매고다닐 파우치와 킬링타임용 잡지를 샀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돌아갔지만 그날의 미션 중 하나는 실패했다.

이놈의 안좋은 눈(eye)은 일회용 렌즈도 바로 살 수가 없어서
난시 맞추느라고 하루나 이틀을 기다려야 한단다. 하후.

이번 주중에 이 동네 안경점에서 맞춰야겠다.
by 怪狂人 | 2009/08/30 22:57 | 사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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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진 at 2009/08/30 23:27
우와 ^__^ 카메라가...........헉뜨!!!!!!!뜨억!
오....피부좋으신데용^^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8/30 23:37
피부........는 사진이 작아서....<-
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9/08/31 23:51
마장역 2번출구.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9/01 08:48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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