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은.
오래 전 사진을 발굴했다.

어리숙했던 나다.
.
.
.
그리고 최근.

옆의 샹놈이 신경쓰인다.
으음..... 왠지 이 두 장을 같이 올리고 싶어졌다.
by 怪狂人 | 2009/07/27 21:13 | 사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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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9/07/27 21:35
저 뒤에 있는 사람이 돈이 그렇게 많다는 그......(....)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7/27 21:50
인사해 우리 형이야.
Commented by Meriel♡ at 2009/07/27 21:50
사실은 옆에 있는 그를 소개하고 싶었어서.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7/27 21:51
그의 이름은 애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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