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가 다가오는 전역을 자축하며 찾아간 탑클라우드. 예약자명은 멋드러진 '메가트론'. 창가쪽으로 앉았다. . . . ![]() 부페를 즐기는 곳과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서 좋았다. . . . ![]() 비가 많이 와서 시계가 좋지 않았다. 식사를 하다보니 점차 개어서 좋았다. . . . ![]() 셋이서 Gourmet을 주문하고 잠시 있으려니... 입이 심심하니까 가져다주는 빵이다. 반죽을 길게 늘려 구운듯한 모양이 재미있다. . . . ![]() ........이 아니라 내 좋아하는 발사믹 식초를 쿡 찍어서.... 빵이 좀 부드럽고 따듯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N그릴의 빵이 참 맛있었는데 말이지. . . . ![]() 웰컴! 문어 카르파쵸와 마 쥬스로 환영받았다. 문어를 우물우물 씹고있는데 그릇을 치워가니 묘한 느낌. . . . ![]() 마 쥬스는 우유와 비슷한 맛이 났다. . . . ![]() 거위야 미안하다. . . . ![]() 머쉬룸~ 머쉬룸~ 꽤 많은 양이 나온다. . . . ![]() 우리나라도 죽 쑬때 새알을 넣는 것과 같은 느낌. . . . ![]() 오우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 . . . ![]() 씹는 맛이 좋았다. . . . ![]() 베스킨라빈스의 레인보우 셔벗보단 덜 시큼한 레몬 셔벗으로 입가심을 했다. . . . ![]() 오늘의 메인인 안심구이가 나왔다. 오우 기대된다. . . . ![]() 블루치즈의 풍부한 맛이 초심자에겐 자극적일 수도. . . . ![]() 부드러웠다. 특히 가운데 부분은 정말 맛있었다. 다음엔 그냥 레어로 먹어볼까. . . . ![]() 빗발도 약해졌다. . . . ![]() 망고 셔벗과 치즈크림케잌. 셔벗은 녹기전에 홀랑 다 먹어버리고, 케잌은 커피와 함께 천천히 즐겼다. . . . ![]() 야경을 바라보다보니 광각렌즈도 가져올껄-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 ![]() 메가트론의 재력으로 간만에 호사를 부렸다. + Nikon D2H Sigma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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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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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anatos at 13:31 하지만 가지 못하였습니다. by 怪狂人 at 11/06 Smokey Saloon 은 .. by petite at 11/06 굳 옐로~ 낄낄. by 怪狂人 at 11/05 Why so serious? 그냥.. by 怪狂人 at 11/05 도형공부임. by 怪狂人 at 11/05 좋은 노랑이다! by 장캔 at 11/05 케케케케케 먹고말꺼야. by 怪狂人 at 11/05 미쳤어 세상이. by 怪狂人 at 11/05 이거 난해한데영 잉?ㅋ by 연진 at 11/05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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