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길에 건물 안에서 서성이던 까치. 자동문이 열려서 남자 화장실로 날아들어가다. 잠시 후 남자화장실에 가보니 칸막이 위에서 서성대는 까치. 갑자기 세면대 거울로 전력으로 날아들어 부딪히더니 기절. 휴지로 감싸서 밖에 들고 나가 나무 그늘에 내려놓으니 이따금 퍼덕이긴 하는데 정신을 못차리는 까치. 좀 놔두면 정신차리고 날아가겠지- 십여분 후 제발 날아갔기를 바라며 다시 나와보니 싸늘한 주검으로. . . . 맨손으로 돌멩이를 집어들어 땅을 파서 방울 토마토와 포도 몇 알과 함께 묻어주었다. 부디 극락왕생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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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메리 크리스마스!
by 怪狂人 at 12:56 흑흑... by 怪狂人 at 12:56 젠장! 자본주의! by 怪狂人 at 12:56 몇 일 지났지만 메리 크.. by urbnae at 12/27 윗 분 말씀에 전적으로 .. by urbnae at 12/27 이 영화의 교훈은 '남자.. by 쥐 at 12/27 연진님도 양말이 다 찢.. by 怪狂人 at 12/26 메리 치킨 파닭! by 怪狂人 at 12/26 드를러러러어어엉크러.. by 怪狂人 at 12/26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by 怪狂人 at 12/26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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