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진에서 저녁.
극동방송국 앞의 스시진에 가보고 싶어하던 차에,
오랫만에 홍대에 간 김에 저녁먹으러 한번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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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은 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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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큼한 오토시?

오징어 쪼가리 같은게 몇개 들어있다.
침샘 찢어질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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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이날 돈을 많이 써서 다른 메뉴는 무리라 걍 스시를 시켰다.
아기자기하니 보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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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도 보이고.

약간 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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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먼.

농염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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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미.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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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스시.

밑엔 초밥이 깔려있는 찌라시 스시.
회덮밥을 먹는 기분으로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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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생선구이.

밥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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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심용 메밀국수 한 젓가락.

쯔유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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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인 수박과 양갱 조각.

동양적인 디저트가 아닐 수 없다.
시원한 수박과 달달한 양갱이라니.

담엔 더 비싼거 먹어보고싶다.
by 怪狂人 | 2009/05/26 19:40 | 음식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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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zangnim at 2009/05/26 20:24
꺄악~ ^^)bbbbbbb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5/26 21:11
아 날 것은 왜이리 맛있을까요.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5/27 16:55
으허, 스시진 맛나겠어요 ;ㅅ;

가격대도 괜찮다던데 ㄷㄷㄷ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5/27 19:44
가격은~~~~ 그냥 평범한 것 같아요. ㅇㅁㅇ
Commented by cube at 2009/05/28 00:29
초밥사진에도 흐르지 않던 침이 양갱 사진에서 쥬륵 'ㅠ'... 흑흑 밤에 열어보는게 아니었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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