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
식스 타임즈.

마장동에서 꽃등심을 만끽한 후 맛 본 육회. (₩30,000)
신선한 샐러드를 먹는 기분이었다.
by 怪狂人 | 2009/05/18 21:20 | 음식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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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hyuni80 at 2009/05/19 00:51
아...마장동 안간지 오래됐는데 땡기네요.
셋이가서 모듬하나 시키면 배부르게 먹곤 했었지요. ㅎㅎ

식스타임즈보단 개인적으로 육사시미를 좋아하지만...육회...땡기네요. +_+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5/19 22:28
음~ 모듬 좋죠~
육사시미는 서비스로 몇 점 주더군요~
Commented by 뽀스 at 2009/05/19 10:57
저기에 쐬주 한장! 캬!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5/19 22:28
술이 술술 넘어가죠~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5/19 16:35
식스 타임즈 ㅋㅋㅋ

꽃등심은 플라워 플레쉬라죠 ㅋㅋ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5/19 22:29
껄껄껄~~
아음 땡기네여.
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9/05/21 18:55
다음달은 탑클라우드다. 각오해라.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5/22 22:31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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