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쉬전을 보고왔다.
산책을 좀 하고 커피를 마시고 카쉬전을 보고 고기를 구워먹고 돌아왔다.

포트레이트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볼 계기가 되어주었고,
역시 사진은 이야기와 결합되었을 때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포트레이트 찍고싶고 찍어보고 싶다.

사진 좋아하는 사람들은 놓치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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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9/04/27 00:40 | 문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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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zangnim at 2009/04/27 08:07
승리의 카쉬, 승리의 고기... ㅠ.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4/27 21:23
꺌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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