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모델 사진 2부.
오늘도 발로 찍어온 사진 몇 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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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을 잘......(..........)

헬스클럽 분위기로 꾸며졌던 캐논 부스의 모델.
원래 시종일관 뜀박질하고 아령 드느라 모델들이 죽어났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주말에는 운동하는 척 포즈만 취하고 있는 방향으로 바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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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닦아효.

하루종일 웃는 얼굴로 서 있는 것도 힘든데
러닝머쉰 위에서 뜀박질을 시키다니..... 캐논 녀석들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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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스터 코리아 자세같다.

캐논 부스 한쪽에 마치 스튜디오인 척 하고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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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은 양.

아앗 색수차가 보여........(...............)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나름 유명 모델인 장정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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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건 사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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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I에서의 역할은?

여타 헐벗은 모델들과는 다른 컨셉으로 배치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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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포즈를 취해줌.

파레트와 붓을 들고 화가 컨셉으로 있기도 하는 등,
부담없이 포즈 연습 할 수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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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도 준다.

카메라 들이대는 사람이 워낙 많은 자리라....... 보통 모델들이 카메라 크기와 상관없이
모두 다 한번씩은 시선을 주는데, 그 시간이 약 2초 정도로 매우 짧았다.
그 사이에 셔터 못누르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시선이 마주친 사진을 찍고싶다면 미리 프레이밍까지 다 끝내고 기다리고 있는게 정답인 듯 싶다.
근데 무거운 카메라 들고 기다리고 있다보면 팔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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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H
Sigma 70-200
Nikon SB-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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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9/04/14 22:20 | 문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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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wanybak at 2009/04/15 00:43
자자...부들부들 떨리신다면 70-200 vr이 기다리고 있습니..커헉(ㅌㅌㅌ)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4/15 18:22
오 갓 노 제발!
Commented by 프레 at 2009/04/20 10:34
모델찍을때 얼마나 가까이서 찍는거야?
궁금<<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9/04/20 20:59
카메라를 얼굴에 갖다대고 촬영하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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