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볼록거울과 일상의 이야기.
기묘한 사진.


1. HDR에 다시 재미를 붙여보기로 했다. 그래서 어젠 집에서 나가는 길에 볼록거울에 달라붙어 9장 브라케팅 연사를 날렸다.

2. 한동안 잠잠하더니 내 컴퓨터 CPU랑 그래픽카드 쿨링 팬에 또 먼지가 잔뜩 꼈나보다.
    거슬리는 소음이 좀 난다. 한가할 때 뜯어서 청소해야겠다.

3. PreSTC 과정이 시작되었다.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고 50분 수업 10분 휴식의 반복.
    우와 풀타임으로 고속으로 진도를 나가다보니 아주 뿅 가겠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


+
Nikon D2H
SIGMA 10-20mm
1 stop 9 bracketing using photomatix pro
by 怪狂人 | 2008/12/22 23:1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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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iel♡ at 2008/12/23 00:10
먼지속으로 빨려들어가는듯..(....)
오빠도, CPU도(................)

교육은, 음.. 좀만 참아요. 더 힘든것들이 올게야...(.............)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2/23 00:11
.......겁을 주다니....
Commented by Meriel♡ at 2008/12/23 07:21
겁주는게 아니라 그만큼 나중에 되면 아무렇지 않을만큼 지나갈 일이니,
너무 힘들다 생각하지 말라구용:) 힘내요/ㅂ/!!
우후훗-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2/23 20:19
으허하어~
Commented by phice at 2008/12/24 07:00
이 사진 왠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ㅁ'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2/24 13:33
오옷 감사합니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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