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시 스피닝.
셋이서 명동을 돌아다녔던 날, 점심을 안먹었다던 뭬뤼에르를 위해 3인은 회전초밥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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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시루와 풀떼기와 간장종지에 아예 담겨나오는 와사비.

전 와사비는 따로 주는게 좋은데.............
간장에 섞으면 와사비의 맛과 향이 죽어버립니다.

직접 발라먹는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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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연어만 두번 갖다먹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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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맛.

이거 뭔 스테이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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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묵은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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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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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에 치즈를 올렸네....

치즈 올린건 처음봐서 호기심 반으로 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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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코 스시.(연어와 연어알이 함께 있어서 -_-)

역시 연어알의 식감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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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쥐가 갖다먹은 장어.

하여간 정력에 좋다는건 알아가지고......(.........)

아무튼 날 것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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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8/11/28 01:14 | 음식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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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닭고기 at 2008/11/28 01:22
저쪽 찻집은 치킨이었는데 여기는 초밥.(........) 내눈!!ㅠㅠ 마이아이즈!
대체 이 시간에 올리시는 이유가 뭡니카으어어어엉.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1/28 12:18
역시 먹는 이야기는 밤에 해야 제맛이니까여!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11/28 02:40
저거 어디예요 한 번 가서 먹고 싶소~ 라고 노래 부르고 싶어지는 배고픈 시간. 아아앍 ㅠ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1/28 12:18
후후후 어서오십시오.....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11/28 09:02
캑...

따끈하게 대운 청주 한잔도 곁들이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흐미..~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1/28 12:18
아흐어 날이 추워지니 술도 따끈한게 떙기네요~
Commented by Meriel♡ at 2008/11/28 09:37
후후.. 묵은지....(...)
아 맛있겠어요 초밥... 후...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1/28 12:19
맛있는거임...
Commented at 2008/11/28 1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1/28 12:34
ㅇㅁㅇ? 명동 돌아다니다가 길가에 있는 회전초밥집에 들어가서 먹은거에용~
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8/11/29 16:19
스테미나 보양식 장어...

짱!!!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11/29 16:22
좋은건 알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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