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월말의 보릿고개를 불도저로 갈아엎어버리기 위해 단기 아르바이트 몇가지를 행한 요즈음.
혼자서 맥도날드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햄버거를 강철같이 씹어먹으며 전의를 불태운다.
사회를 다각도로 체험하며 그렇게 또 자잘한 경험치가 쌓인다. 이것이 나의 자양분.
이 고생도, 이 보람도, 이 치욕도, 이 재미도, 이 경험도, 이 기억도, 모두가 나의 것.
by 怪狂人 | 2008/06/27 23: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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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잡이 at 2008/06/28 04:24
전부터 느낀거지만.. 같은 말을해도 어찌 이렇게 잼나게 하세요? ㅎㅎ
월말의 보릿고개라;; 전 요즘 계속 보릿고개 ㅠ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28 10:49
으허헣 보릿고개 싫어요 흑흑..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6/28 10:47
빅맥 드셨군요. 호호호...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28 10:50
음음 아뇨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인가 하는거였용. 빅맥처럼 2층인데 칼로리가 제일 높아요;;
Commented by 樂天主意 at 2008/06/28 13:21
보릿고개-_- 미투다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29 00:32
후우 찢고싶은 월말......
Commented by 愛[아이] at 2008/06/28 13:59
일을 하고 있는 나는 왜 보릿고개지??? ㅠ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29 00:32
무얼 그리 지르셨음?
Commented by 시니가미 at 2008/06/29 17:15
보릿고개가 뭐죠???(.................)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7/01 20:16
보릿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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