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와 통영에 다녀왔습니다.
허허 갑작스레 부모님과 우리나라의 저-기 남쪽 끝자락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사진 세 장 올리고... 다음에 더 자세히 이야기 하지요-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가 인상깊었던 외도에서.

외도... 잘 꾸며놓고 몰려드는 관광객들로부터 돈을 긁어모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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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 게이트.

.............가 아니라 통영에 있는 해저터널입니다. 바다 밑을 뚫었대요.
그렇다고 옆에 바다나 물고기가 보이거나 하는건 결코 아니고 보기에는 그냥 지하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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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를 떠나면서.

순신이 형 만나러 한산도에도 갔다왔습니다.
아침 일찍 가니 한적하고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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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8/06/07 21:31 | 일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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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iel at 2008/06/07 21:35
잘 다녀오셨구랴:)
고생했어요 강행군...;ㅁ;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07 22:09
후아후아.... 수면부족의 여행...(...........)
Commented by 달괴수 at 2008/06/07 22:46
해저터널은 마치 외국같군요~_~
참 링크 신고 하러 왔습니다^^ 업어갈게효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08 00:06
감사합니다~
해저터널... 조금 을씨년스럽더라구요.
관광지화 하려면 좀 더 치장해야 할 듯....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6/08 17:43
저는 속초를 다녀 왔지용~ 호호호~~~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08 23:56
으웡~ 동해에 갔다오셨군요~
Commented by joonie at 2008/06/08 23:04
rss리더에 하느니삽님 글 바로 위에 이글이 떠서 하느니삽님 글이라 생각하고 들어와 읽었으나....
읽는 중에.. '헬게이트' 부분에서 음? 이상하게 준희님의 향기가 느껴지네? 하며 봤더니;;;
그나저나 좋은 곳 다녀오셨군뇨...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6/08 23:56
어흠어흠 눈치 채셨군요.
어허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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