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의 창 밖 풍경.
비가 그친 뒤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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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갠 하늘의 구름과 비스듬히 들어오는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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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하늘에 대고 셔터를 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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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풍경도 좀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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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한번 비틀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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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멋진 하늘.




+
Nikon D2H + Sigma 30.4
all photo's 1 stop 9 bracketing using Photomatix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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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怪狂人 | 2008/05/14 21:4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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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05/14 22:53
오 비그치고 햇살 비추니 색상이 뭔가 형광스럽군요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14 22:54
샤베트// 허허 조금 화사하게 해봤어요~
Commented by Meriel at 2008/05/14 23:03
이쁘근영/ㅂ/
흑흑 1층 우리집에서는 뭐 볼래야 가려서...(.........)
흑흑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14 23:05
뭬뤼에르// 음허허~ 메힣메힣~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5/15 07:02
아~ 푸른 하늘~~ 좋아요. 좋아~ 서울 하늘이 요새 처럼 계속 푸르르면 월~매나 좋을까용~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16 01:01
사장님// 그러게요~ 이틀만 지나면 다시 뿌옇게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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