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갔습니다.
봄은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우리 곁을 스쳐지나가고.

 Nikon D2H + Nikkor 50.4
by 怪狂人 | 2008/05/09 14:24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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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iel at 2008/05/09 14:56
여름이 온듯 했다가 날씨가 미쳐서 왔다갔다.
봄은 그리 갔습니다- 껄껄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09 15:25
뭬뤼에르// 후아 바로 여름이라니.....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5/09 17:01
가지마오~ 가지마오~~~ ^__^;;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09 18:25
사장님// 으허허 아쉽군요~
Commented by Angeldust at 2008/05/12 20:52
오늘저녁에비오고다시봄간지올듯?아니면닥치고여름?ㅎㄷㄷ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13 00:00
Angeldust// 바람이 또 차가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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