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터널.
보이지 않는 저편은 미지의 두려움.

영화 클로버필드를 보다보면 주인공 일행이 어두운 지하철 터널 내를 돌아다니다가
킹크랩 처럼 생긴 괴물 기생충 떼의 습격을 받는 섬뜩한 시퀀스가 나온다.

설~마 터널 사이사이마다 무언가 살고있다던가 하는건 아니겠지....?

Nikon D2H + Sigma 30.4
1 stop 9 bracketing, using Photomatix Pro.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怪狂人 | 2008/05/08 03:2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toh.egloos.com/tb/16827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5/08 07:25
서울메트로 직원 아저씨들이 살고있을듯~ 호호호~~~ ^___^;;
Commented by Meriel at 2008/05/08 10:30
저기서부터 킹크랩이 다다다다 달려올거에요(....)
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05/08 13:59
괴물 기생충떼는 싫고...진짜 킹크랩이 나오면 잡아 먹겠어요 +.+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5/08 21:14
사장님// 으헛....;;

뭬뤼에르// 달리다 지치겠구만...(..........)

샤베트// .........푹 삶아먹으면 맛있겠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