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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친구놈이 휴가나왔을 때 갑자기 활어회를 먹자고 땡깡을 부리길래
세명이서 동네에 있는 횟집에 막무가내로 들어가서 회를 먹었다. 개인적으로 서울의 허접한 횟집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준다니까 낼롬 닥치고 먹었지롱. . . . ![]() 어떤 곳은 하얗기만 한 곳도 있고, 이 또한 편차가 존재한다. 여긴 검은 빛. . . . ![]() 어린 시절엔 생긴게 영 거지같아서 안먹다가 지금은 매우 좋아하는 굴. 바닷가에 가서 바람 쐬면서 실컷 먹고싶구나. . . . ![]() 뭐라고 이름붙여드릴까. 날치알 오이말이 정도? . . . ![]() 심심한 입을 달래주는 것들. . . . ![]() 평범한 오뎅탕이 아니라 포장마차에 가면 맛볼 수 있는 그런 맛.. 주방장..... 정체가 뭐냐..... . . . ![]() . . . ![]() 사실 이런게 제일 맛있...... 어흠어흠. . . . ![]() 야채를 잘게 썰어 넣어주는게 맛있다. . . . ![]() 허접한 횟집에 가게되면 역시나 실망하게되는 이유 몇 가지. 일단 접시에 깔린 저 이상한 투명당면 비슷한 거지같은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회랑 쩍쩍 달라붙기도 하고 재사용하기도 하고 이거 뭐 왜 저딴걸 쓰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많이들 느끼는 부분이지만 값에 비하면 회는 정말 조금이다....... kidding? . . . ![]() . . . ![]() 회로 배가 안차는 분들은 밥과 함께 먹고 얼른 만복에 이르라는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이런 곳은 항상 뭔가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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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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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메리 크리스마스!
by 怪狂人 at 12:56 흑흑... by 怪狂人 at 12:56 젠장! 자본주의! by 怪狂人 at 12:56 몇 일 지났지만 메리 크.. by urbnae at 12/27 윗 분 말씀에 전적으로 .. by urbnae at 12/27 이 영화의 교훈은 '남자.. by 쥐 at 12/27 연진님도 양말이 다 찢.. by 怪狂人 at 12/26 메리 치킨 파닭! by 怪狂人 at 12/26 드를러러러어어엉크러.. by 怪狂人 at 12/26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by 怪狂人 at 12/26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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