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돼지를 먹자.
벼르던 흑돼지를 기어이 먹었다.

고기굽기 메뉴얼.

음~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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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먹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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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멜젓.

뭔가 구수하고 찝찔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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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칼집을 잘 내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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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하군~

두꺼워서 익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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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군.

먹다보면 냉면이 생각나는 그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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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Nikon 50.4D
by 怪狂人 | 2010/02/08 23:00 | 음식 | 트랙백 | 덧글(8)
물건너온 연하장.
오랫만의 에어메일~

인덕님이 일본에서 보내주셨다. 오오오.....
사실 받은지는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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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엔 아기자기한 그림.

감사히 받았습니다.
올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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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Nikon 50.4D
by 怪狂人 | 2010/02/08 22:01 | 일상 | 트랙백 | 덧글(8)
번뇌가 가득한 나의 일상.
*넘버 원.
이번주는 모처럼 약속없는 토요일이 될 것 같다.
뭘 하면 좋을까... 몇 가지 후보를 꼽아보자.

1, 일단 오전엔 운전연수를 다녀온다. 감을 잃지 말고 얼른얼른 숙달해야지.
2, 오후에 심심하면 남대문에 가서 D2H를 팔아버린다. (아직도 못팔았다)
3, SLR 장터를 뒤져서 35/2(35mm F2)를 사서 50.4와 실컷 비교해보고 둘 중 하나를 팔아버린다.
4, 누구 한가해보이는 사람을 찾아 불러내어 논다. 그런데 한가해보이는 사람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5, 집구석에 쳐박혀서 DVD나 빌려다본다. 이건 돈도 굳고 몸도 편하지만 왠지 심심.
6, 일본을 공격한다.


*넘버 투.
크롭바디일땐 10-20으로 광각을 실컷 찍어제꼈는데 풀프레임으로 오고나니 렌즈가 두개 뿐이라....
50.4, 70-200......... 이제 슬슬 봄이 올텐데 광각이 필요해...!!!!

여기엔 몇 가지 대안이 있다.

1, 광각렌즈를 산다. 이거 비용이 많이 듬.
2, 50.4 팔고 24mm나 28mm 정도 단렌즈를 산다.
3, 50.4 팔고 신형 시그마 24-70을 산다. 이게 비용이 제일 많이 들지만 범용성 짱임... 추후엔 결국 이렇게 가야함.
4, 일본을 공.....(..............)

아옳 일단 두고보자.


*넘버 뜨리.(번데기 발음에 유의)
내 폰을 회사 놋북과도 액티브 싱크해서 연락처, 일정, 작업을 관리하게 됐다.
보안정책 때문에 안될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되는구나.


*넘버 원 투 뜨리 포 포~ 포미닛 걸~
미리 말해두는데, 나 안미쳤다.
예거마이스터 또 마시고싶다.


*넘버 파이브.
일요일에 쥐 생일파티를 좀 당겨서 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뭘 해야하나.......................................
by 怪狂人 | 2010/02/03 14:13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연수를 즐기자.
아부지 차로 드라이빙 이모션~

얼마 전부터 자동차 사고싶어 미치겠는데 지금 그랬다간 난 아버지에게 파괴당할 것이다.
그래서 주말에라도 아부지 차를 몰아서 당일치기 여행이라던가 좀 편하게 다녀볼 생각이다.

그런데 내가 마지막으로 운전대를 잡았던 것은 07년 여름이었다.
그때 발생한 모종의 사건사고(............)로 인해 운전대를 놔버리고 여태 지냈지.
그래서 지금 초보와 마찬가지라........ 요새 시간 날때마다 연수를 받고있다.

아 얼른 오너 드라이버 되고싶네......
어떻게 설득해야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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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Omnia.
by 怪狂人 | 2010/02/01 23:16 | 사람 | 트랙백 | 덧글(12)
움츠러들었다.
움찔움찔-

이상해...... 분명 머리 짧게 쳤다고 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전혀 짧아진 것 같은 느낌이 안들어.....

그래서 어제는 좀 확 짧게 쳐버렸다. 지금 거울을 보니 윽수로 짧네예.
물론 짧은 사진은 아직. 내 카메라를 회사 책상 서랍에 넣고 왔어.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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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Nikon 50.4D
by 怪狂人 | 2010/01/30 13:01 | 사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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